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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타

“섬총각 영웅” 시청률도 낚았다…임영웅, 첫 회부터 화요 예능 1위

by 백만도리 2025.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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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소모도 입성, ‘찐친’ 3인방 케미 폭발.

SBS ‘섬총각 영웅’이 첫 방송부터 닐슨코리아 기준 2049 시청률 1.1%, 수도권 가구 5.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이자 수도권 화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과학에 미친자’ 궤도,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와 완도 소모도로 떠나 ‘진짜 친구’들의 여행기를 예고했다.

임영웅은 “외진 데 가서 힘든 얘기도, 좋은 얘기도 진지하게 해보자”라며 기획 의도를 직접 전했다.

편의점도 식당도 NO, ‘자급자족 섬살이’ 시작.

첫 배를 타기 위해 새벽부터 움직인 세 사람은 섬에선 무조건 요리해 먹어야 한다는 ‘자급자족’ 룰에 당황하면서도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궤도의 과학 토크가 폭주하자 임영웅은 “30분 동안 다섯 번 넘게 했다. 어차피 편집될 거다”라며 찐친다운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가파른 경사와 캐리어조차 힘든 계단을 넘어 도착한 집 앞, 바다를 정면으로 품은 전망은 모두의 탄성을 불렀다.

섬 주민 ‘실물 영접’, 잠들지 못하던 영웅도 스르르.

임영웅을 본 섬 주민들은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달려와 포옹으로 반가움을 표현했다.

일정을 마친 뒤 임영웅은 “보통 잠을 잘 못 드는데 여기선 눕자마자 잠이 쏟아졌다”며 “마음이 편해서 체력이 보충됐다”고 만족을 표했다.

깜짝 손님 이이경 합류, “조상님도 뱉을 불향” 폭소 디스.

궤도는 원소기호로 만든 우정 티셔츠를 선물했고, 배우 이이경이 식재료 보따리를 들고 깜짝 등장했다.

벽돌로 아궁이를 뚝딱 만들고 요리 보조까지 해낸 이이경은 임태훈 셰프의 첫 솥밥을 맛본 뒤 “불향이 너무 좋아서 조상님도 제사상에서 뱉을 것 같다”고 능청스러운 디스를 날려 웃음을 터뜨렸다.

마이야르 vs ‘네이마르’ 반응, 과학 토크는 끝까지 개그로.

궤도가 “고기는 마이야르 반응이 핵심”이라며 과학 강연을 펼치자, 이이경은 인터뷰에서 “네이마르 반응이었나”라며 기억을 날려버려 폭소를 유발했다.

저녁상 앞에서 임태훈이 “오늘은 과학 이야기 마음대로 하라”며 너그럽게 굴자, 임영웅은 “형, 오늘 빨리 주무시고 싶으세요?”로 급제동을 걸었다.

메인 테마곡 ‘나는야 HERO’ 공개, 2화는 ‘첫 바다낚시’ 예고.

바다를 배경으로 임영웅 정규 2집 수록곡이자 프로그램 메인 테마 ‘나는야 HERO’가 첫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엔딩 예고에는 인생 첫 바다낚시에 도전하는 임영웅의 고군분투, 네 사람의 심야 진담, 임영웅의 방구석 라이브까지 담기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다.

‘섬총각 영웅’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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