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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타

방탄소년단 RM·뷔 전역 후 첫 인사… “희로애락 다 느꼈다, 눈물도 났다”

by 백만도리 2025.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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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M과 뷔, 군 복무 마치고 돌아오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RM과 뷔가 드디어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습니다. 6월 10일 오전, 두 사람은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전역 행사를 가졌으며, 이날을 끝으로 1년 6개월간의 국방의 의무를 마무리했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군백기 끝났다!”라는 환호가 쏟아졌고,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는 전역을 기념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국내외 아미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 RM “새벽 2시에 눈물 났다…희로애락 다 느꼈다”
라이브 방송에서 RM은 전역 전날 후임들과 함께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새벽 2시쯤 누웠는데, 눈물이 엄청 났다”며 “즐겁지만은 않았고, 정말 인간의 희로애락을 다 느낀 시간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특히 후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뭉클해졌다는 RM은 군 복무라는 특별한 시간을 통해 삶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얻은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팬들 역시 그의 진심 어린 고백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 뷔 “눈물은 안 났지만…꿈 응원해주고 싶었다”
뷔는 조금 다른 반응을 전했습니다. 그는 “선임들이 전역할 때는 울었는데, 정작 저는 눈물이 안 나더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후임들과 함께 있으면서 그들의 꿈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뷔는 “내가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 생각하게 됐다”며, 군 복무 중에도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성숙한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색다른 경험이었다는 그의 소감은 단순한 복무를 넘어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연결을 보여주었습니다.

🟨 ‘2025 BTS 페스타’로 데뷔 12주년 기념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6월 13일 데뷔 12주년을 맞이합니다. 이를 기념해 13일과 14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5 BTS 페스타’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페스타는 전역을 마친 멤버들이 팬들과 다시 호흡을 맞추는 자리로, 전 세계 아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RM과 뷔의 복귀를 시작으로, 완전체를 향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 군백기 끝, 완전체 BTS의 귀환 카운트다운
현재 제이홉과 진은 군 복무를 마친 상태이며, RM과 뷔도 합류하면서 점차 완전체를 향한 퍼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남은 멤버들의 전역도 순차적으로 다가오면서, 2025년에는 방탄소년단 7인의 무대를 기대할 수 있는 ‘완전체 활동’의 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팬들은 “전역 축하해요!”, “드디어 돌아왔네요”, “RM 눈물 얘기에 같이 울었어요”라며 각자의 방식으로 축하와 환영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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