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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타

임성언 남편, 100억대 배임 혐의 1심 선고 앞둬… “무죄 주장, 보도는 사실 아냐”

by 백만도리 2025.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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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9일 만에 터진 논란… 남편 이 씨, 100억대 배임 혐의로 기소

배우 **임성언(41)**과 결혼한 지 9일 만에,
그의 남편 **이 모 씨(55)**가 100억 원대 배임 혐의로 재판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씨는
충북 오송역세권 도시개발사업에서 지주택 업무대행사를 운영하던 중
2020년 조합비 100억 원을 인출해 개인적으로 유용한 혐의
2022년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이 씨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경법)상 배임 혐의를 받고 있으며,
해당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은 오는 8월 18일, 청주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이 씨 “무죄 주장… 보도는 사실 왜곡, 배우자 괴롭히려는 목적”

이 씨는 SBS 연예뉴스와의 통화에서

“그날 재판이 잡혀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무죄를 다툴 계획이며, 이 재판은 개인적인 사정에 대한 것이지 부동산과는 무관하다”
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최근 본인을 둘러싼 각종 보도를 최초 보도한 디스패치에 대해

“내가 100억, 200억 횡령했다고 하는데
그곳은 실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
며 강한 유감을 표했습니다.

또한

“이런 보도는 배우인 집사람(임성언)을 괴롭히고 고립시키기 위한 것”
이라며 의혹 확산에 대한 경계심도 드러냈습니다.


 

🟨 “사기 전과·지주택 비리 보도는 허위… 법적 대응 중”

앞서 디스패치는 이 씨가
두 차례 결혼 경력과 세 차례 사기 전과,
그리고 수백억 원대 지주택 사기 사건 연루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 씨 측 법률대리인

“보도 내용은 대부분 사실이 아니며,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된 기사다.
민·형사상 강력한 법적 조치를 검토·진행하고 있다”
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 출국금지설에 대해서도 반박… “유럽행 항공권 이미 확보”

일각에서 제기된 출국금지 상태라 제주로 신혼여행을 갔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이 씨는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는

“출국금지를 당한 사실은 전혀 없다.
현재는 일정상 국내에 머물고 있으며,
이미 유럽행 항공권도 발권해 놓은 상태”
라고 설명하며, 출국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 임성언을 향한 여론 이목… 파급력 커지는 법정 리스크

이번 사안은 단순한 재판 이슈를 넘어,
배우 임성언의 결혼 생활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중대 사안입니다.

사실혼 논란, 미혼부 고백 등 그간 파란을 겪은 스타들과 달리
임성언은 상대방의 법적 리스크가 결혼 직후 본격적으로 불거졌다는 점에서
더 큰 충격과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8월 18일 예정된 선고 결과에 따라
여론의 향방과 임성언의 연예 활동에도 직접적인 파급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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