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0년 넘은 변치 않는 우정
배우 신애라가 오랜 친구 최지우의 50번째 생일을 따뜻하게 축하하며 돈독한 우정을 드러냈습니다. 신애라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소중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20대 시절 처음 만나 30년 넘게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신애라 “스무살에 만나 벌써 50…시간이 빠르다”
신애라는 “30년 넘게 친구인 우리들, 울 지우는 스무 살에 만났는데 50살 생일을 축하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 막내까지 50살이 되었으니 우리의 나이를 다 합하면 몇백 살인 거냐”고 농담을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분명히 20대에 만났는데 이제는 다들 60이 돼간다”며 빠르게 흐르는 세월에 대한 감회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 “만남의 순간마다 감사…아름다운 시기가 시작된다”
신애라는 “앞으로 몇 번의 생일을 함께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만남의 순간순간을 감사하며 기쁘게 만끽해야겠다”고 말하며 우정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50을 맞이하는 귀한 여성분들 축하드려요. 걱정 마세요. 생각보다 아름다운 시기가 시작됩니다. 지우야 환영한다”라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도 덧붙였습니다.
🟨 배우 유호정·오연수·윤유선 등 절친 총출동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지우의 생일 파티에 함께한 절친들이 등장했습니다. 최지우는 왕관 머리띠를 쓰고 환하게 웃으며 케이크 앞에서 박수를 치고 있고, 신애라를 비롯해 유호정, 오연수, 윤유선 등 동료 배우들이 함께 모여 손가락 하트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안겼습니다.
🟨 신애라의 가족 이야기도 눈길
한편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방송과 봉사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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