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0년 손때 묻은 빈티지 명품 최초 공개
배우 고소영이 30여 년 동안 수집한 빈티지 명품 컬렉션을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고소영은 이번 영상에서 자신의 빈티지 소장품을 하나씩 소개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최소 20년에서 25년은 된 물건들이다. 제 손때가 다 묻어있다. 엄마한테 물려받은 것도 있고, 다 '내돈내산'해서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오래 갖고 있는 물건들이다.”
🟨 레어템 수집 비결…"유행은 10년마다 돌아온다"
고소영은 오래도록 소장해온 비결에 대해 설명하며 빈티지 패션의 매력을 강조했습니다.
“저는 오래 살았지 않나. 유행이 10년마다 돈다. 그리고 브랜드의 컬러 같은 것도 다 다르다. 그때 당시에도 조금 레어템이었던 것을 구입한 것이었다.”

🟨 “딸·며느리에게 하나씩 물려줄 계획”
고소영은 빈티지 명품을 자녀와 며느리에게 물려줄 계획도 밝혔습니다.
“제가 이런 물건을 잘 아껴서 딸에게 주거나, 저도 며느리를 볼 것이 아닌가. 그럼 며느리가 예쁜 짓을 할 때마다 하나씩 주려고 한다. 하지만 내 마음에 들어야 한다.”
농담 섞인 솔직한 멘트에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 ‘비트’ 시절 벨트까지 소장…“찬란한 20대가 떠오른다”
고소영은 1997년 개봉한 영화 ‘비트’ 출연 당시 착용했던 소장품도 공개했습니다.
“저의 찬란했던 20대가 있는데, 이렇게 때 탄 물건들을 보면 그때 기억이 난다.”

🟨 가족과 함께하는 현재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도 다양한 방송 및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여전히 스타일 아이콘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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