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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타

배우 소지섭, "나이 들어도 느와르·액션 계속 하고 싶다"

by 백만도리 2025.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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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으로 돌아온 소지섭, 13년 만의 액션 복귀

배우 소지섭이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으로 13년 만에 본격적인 액션 복귀에 나섰습니다.
12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소지섭은 새 작품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조직 세계를 떠났던 기준(소지섭)이, 동생의 죽음 이후 복수를 위해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느와르 액션으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7부작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넷플릭스 작품 첫 도전, 반응 보며 뿌듯"

소지섭은 이번 작품이 처음으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었다며 감회를 전했습니다.

“넷플릭스 작품이 처음이라 아직 체감은 모르겠다. 스스로는 재밌게 봤고,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주변에서도 재밌게 봤다고 하더라. 요즘 반응을 찾아보고 있다. 기억나는 반응으로는 '돌아왔네', '괜찮네'라는 말이 좋았다.”

‘광장’은 공개 첫 주 전 세계 44개국에서 TOP10에 올랐으며, 비영어권 글로벌 시리즈 2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느와르와 액션에 대한 꾸준한 애정

소지섭은 이번 작품이 영화 ‘회사원’ 이후 오랜만에 도전하는 본격 액션물임을 언급했습니다.

“그 뒤로도 액션을 조금씩 하긴 했다. 개인적으로 느와르 장르를 좋아한다. 나이가 들어도 계속하고 싶은 장르다. 무엇보다 '광장' 시나리오가 저한테 첫 번째로 온 걸로 알고 있다. 그래서 더 감사하게 생각했다.”


🟨 소지섭표 액션 스타일 “뒤로 피하지 않는다”

소지섭은 이번 작품 속 자신의 액션 스타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다른 시리즈보다 액션이 많다. 기준의 불사신 같은 면모가 보여지려면 파워나 에너지가 꼭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제 액션 스타일을 잘 보면 밀려날 수 있지만 뒤로 피하진 않는다. 그런 걸 많이 녹이려고 했다.”


 

🟨 "대사 없는 연기, 오히려 좋아한다"

대사가 적은 캐릭터 설정도 소지섭의 취향과 잘 맞아떨어졌습니다.

“워낙 대사가 많이 없다. 그런 부분은 카메라의 도움이나 감독님의 지도에 따라 보완해서 만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대사가 없는 걸 좋아한다.”


🟨 느와르가 잘 맞는 이유

느와르 장르와의 궁합에 대해 소지섭은 스스로 분석했습니다.

“스스로 저를 돌아봤을 때 잘 할 수 있는 장르라고 생각한다. 제 연기가 감정 기복이 있거나 노출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 아니지 않나. 말이 없거나 몸을 쓰거나 눈빛으로 하는 연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 격한 액션도 끄떡없는 체력 관리

올해 만 47세인 소지섭은 여전히 액션 연기를 즐긴다고 밝혔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든 것은 있지만 기본적으로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해서 괜찮았다.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머리로는 가는데 몸이 생각보다 약간 느린 정도였다. 예전처럼 일체가 되는 느낌은 아니었다.”

“액션 연기를 좋아한다. 여전히 몸 쓰는 게 재밌다. 앞으로도 하고 싶다.”


🟨 20kg 감량한 몸 관리 "이번엔 쉽지 않았다"

이번 촬영을 위해 체중 감량도 감행했다고 전했습니다.

“다이어트 시작할 때 몸무게가 95kg였는데 마지막은 70kg대였다. 클래식하게 닭 가슴살을 먹으면서 칼로리를 제한했다.”

“제가 생각보다 먹는 걸 좋아한다. 또 체질 자체가 조금만 먹어도 찐다. 이번에 (감량이) 쉽지 않아서 이제는 많이 찌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


 

🟨 ‘광장’ 전 세계 공개 중

소지섭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은 지난 6일부터 전 세계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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